NH농협은행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 대출상품을 출시했습니다.
대출 대상은 전남광주에 사업장을 둔 법인과 개인사업자로, 자금 용도에 따라 상환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2.1%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 가입을 원하는 기업인은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상담과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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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