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자활센터 11곳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 지역자활센터 간이평가에서 여수시민지역자활센터와 광양, 담양, 구례 등 11개 지역자활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별로 750여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는 참여자 증감률과 수익금, 매출액 증가율 등 6개 분야에 대해 심사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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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