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일부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양식장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
통합특별시는 득량만과 가막만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되자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양식장 3천577어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올해는 품종별 위험도를 색으로 표시하는
‘품종별 신호등 체계’를 처음 도입해
어업인의 선제 대응을 지원하고,
산소발생기 등 대응 장비 1만2천여 대를
사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남해역의 고수온 주의보는
지난해보다 10일 가량 늦게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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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