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과 여수, 고흥 갯벌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확대 등재 여부가
오는 25일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국제자연보전연맹, IUCN은
무안·여수·고흥·서산 갯벌을 추가하는
'한국의 갯벌 2단계'에 대해 생물다양성과
멸종위기종 보전 가치를 인정하며 확대 등재를 권고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등재가 확정되면
기존 보성·순천·신안 갯벌에 이어
무안 함해만 갯벌 등 확대되는 갯벌에 대해
세계유산 보전과 생태관광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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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