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환경시설 관리 직원들이 개발한
퇴비 선별기가 특허 등록됐습니다.
지난 7일 특허 출원된 음식물자원화시설
퇴비선별기는 해남군 재활용 선별 시설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 3명이 현장 업무 수행
과정에서 느낀 불편과 비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됐습니다.
해남군은 이번 발명을 통해 퇴비의 비닐
제거율이 향상되고 연간 5천여만 원의 수리비 절감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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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jonghopark@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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