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국무회의에서 국산콩 표시제 도입을 위한
제도 개선을 건의했습니다.
어제(21) 열린 국무회의에서 민 시장은
"국산콩 소비 확대와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국산콩 표시제가 필요하다"고 제안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 알권리와 선택권, 건강이 우선인 만큼 정부 정책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통합특별시는 쌀 적정 생산을 위해
벼 대신 논콩 재배를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재배면적은 1만 2천220헥타르로
전국의 14.5%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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