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오늘 제2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통합 이후 첫 의회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각종 조례안과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시의회는 입법평가와 의원 공무국외출장,
개인정보 보호와 공공데이터 활용,
귀농·귀촌 지원 등 140여 건의
조례안과 함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
기본사회 특별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하고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특별시의회 본회의에서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반대 건의안이 채택됐고,
의원들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어촌기본소득, 재생에너지공사 설립,
동부권 균형발전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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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