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끝난 뒤 폭염과
높은 습도가 이어지면서,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지면서
지자체마다 예찰과 방제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다음 달 15일까지를
벼 병해충 기본방제기간으로 정하고
잎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벼멸구와 먹노린재 등을 대상으로 예찰과
방제 지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국적으로 먹노린재 발생 면적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데다,
벼멸구와 혹명나방 등 비래해충의
조기 유입 가능성도 커지면서 적기 방제가
중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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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