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추천제를 통해
선발하는 2명의 정무부시장 후보 40명을 확정했습니다.
후보들은 오늘(23)부터 이틀간 외부 검증위원회 심사를 거쳐 분야별로 5명씩, 모두 10명으로
압축된 뒤 다음 달(8월) 1일 나주에서 열리는
정견발표에 나설 예정입니다.
다음날인 2일 시민 투표를 진행해
분야별 3배수 후보가 선정되면,
민형배 시장이 최종 후보를 지명해
8월 초 시의회 인사청문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다만 정무부시장은 의회 임명동의 대상이
아니어서, 인사청문 결과와 관계없이
시장이 최종 임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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