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친 뒤 기온이 오르면서
전남지역에도 온열질환자 발생이 잇따랐습니다.
전남광주소방본부는
어제(22) 오후 4시부터 오늘(23)까지
이틀 사이 전남지역에서만 7명이 열사병과
열탈진 증세를 보여 병원에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전남광주 지역에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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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jh@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