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관광지와 축제를 소개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통합특별시는 완도 신지명사십리와
고흥 남열, 여수 웅천 등 52개 해수욕장을
오는 8월 23일까지 운영하고,
장성 축령산과 담양 죽녹원, 영암 기찬랜드 등 자연 관광지도 추천했습니다.
또 목포해상W쇼와 장흥 물축제,
'섬 방문의 해' 연계 행사 등
다양한 여름 축제도 마련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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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