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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폭염 장기화 대비 가축 피해 예방 강화

서일영 기자 입력 2026-07-23 15:34:41 수정 2026-07-23 17:58:14 조회수 12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장기화하는 폭염에 
대비해 가축 폐사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소방본부와 협력해 
축사 지붕에 물을 뿌려 농장 온도를 낮추고, 
가축 음용수 확보가 어려운 취약 농가에는 
긴급 급수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올해 폭염으로 폐사한 가축은 현재까지 
1만 7천 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2%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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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