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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서 30대 외국인 노동자 온열질환으로 숨져

이정호 기자 입력 2026-07-26 10:19:11 수정 2026-07-26 17:52:15 조회수 25


어제 오후 3시 15분 쯤 해남 황산면에서 태국 국적의 30대 외국인 노동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해당 남성이 더운 날씨에 밭일을 하다 온열질환을 겪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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