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시민사회 대표들과 만나 통합특별시의
지역 화합과 시민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민 시장은 오늘(27) 무안청사에서
사회단체연합회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시민주권 실현과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민 시장은 "시민사회가 방향을 정하면
시가 뒷받침하는 시민주권 정부를 만들겠다"며 시민사회의 주도적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간담회에는 32개 사회단체 대표 50여 명이
참석해 전남광주통합시 지역사회 안정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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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