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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연안 고수온 경보…양식장 대응 강화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7-27 17:16:10 수정 2026-07-27 17:21:08 조회수 14

전남광주 연안의 고수온 특보가 경보로 
상향되면서 양식장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27일) 
함평만과 도암만, 득량만, 여자만, 가막만의 
고수온 주의보를 경보로 높였고, 
흑산 앞바다와 남해·서해 일부 해역에는 
주의보를 확대 발령했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국비 8억 7천700만 원을 추가 확보해 
액화산소와 면역증강제 등을 지원하고, 
양식장 현장 점검과 피해 우려 어류의 
긴급 방류 지원 등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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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