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무진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예정지인
광주 군공항 부지를 처음으로 둘러보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무진은
지난 23일과 25일 광주를 찾아
군공항 부지와 용수 공급 여건 등을 점검하고 전남광주특별시 반도체산업지원단과
첫 실무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또 SK하이닉스는 오는 29일
추가 실무협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광주 군공항부지에
호남반도체 클러스터를 연내 또는
내년 초 착공해 2030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군공항 이전과 국가산단 지정, 인허가 절차 등 선행절차 이행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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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