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부시장 시민추천제 1차 심사를 마무리하고
분야별 후보 10명을 확정했습니다.
산업·경제 분야에는
김진명 서울과기대 초빙교수,
나명환 전남대 AI융합대학장,
백승주 전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 부소장,
이병훈 전 국회의원, 최형식 전 담양군수가
선정됐습니다.
시민주권·복지 분야에는
박향 전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박현주 조선대 교수,
오미란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
윤난실 지방시대위원회 혁신자치전문위원장,
채은지 전 광주시의회 부의장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후보들은 다음 달 1일 시민배심원단 심사와
2일 온라인 시민투표와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8월 중 최종 임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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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