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인 복지의
상향평준화를 조례와 예산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문애준 시의원은 오늘(28)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 과정에서 약속한 장애인 복지 상향평준화 원칙을 조례와 예산에 명문화하고,
유보된 장애 관련 조례 13건의
처리 일정도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장애 당사자가 참여하는
상설 정책협의기구 설치와
정부의 20조 원 통합 인센티브 중
장애인 복지 분야 배분 규모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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