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보름 만에 80명을 넘어서면서
소방당국이 대응을 강화했습니다.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 동안
온열질환으로 119에 이송된 환자는
모두 83명으로, 하루 평균 5~6명이 발생했습니다.
소방본부는 폭염 대응
119구급대를 운영하고,
취약계층 안전 점검과 다중이용시설
현장 지도를 강화하는 한편
한낮 야외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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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