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을 따러나간다며 집을 나섰다가 실종된 70대 남성이 신고 사흘 만인 어제(29)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어제(29) 오후 5시 45분쯤
영암군 삼호읍 망산리의 외진 공터에서 해당 남성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인근 CCTV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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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jh@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