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 유배 시절
머물렀던 사의재가 한옥 스테이로 새롭게
단장해 다음 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사의재 한옥 스테이는 전통 한옥의 멋과
분위기를 살리면서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갖춰 가족과 연인, 친구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습니다.
강진군은 사의재 한옥 스테이를 중심으로
숙박과 연계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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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