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후보였던 이병훈 전 국회의원이
개인 사정으로 공모를 중도 포기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의 건강이 좋지 않아
당분간 가정을 돌봐야 한다며,
첨단·주력산업 분야 부시장 면접 심사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주말인 1일 치러질
시민배심원단 심사는 산업·경제분야 4명과
시민주권·복지분야에서 5명으로 치러지고,
8월2일 온라인 시민투표를 통해
각각 2명의 후보로 압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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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