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난 4월
이상기후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모두
81억 원 규모의 농업재해 복구비를 지원합니다.
이상저온 피해를 입은
배·사과·복숭아 재배농가 2천427곳에는
77억9천만 원이, 잦은 강수와 이상고온으로
인한 벌마늘 피해 발생 농가 223곳에는
3억3천400만 원이 각각 지급됩니다.
또 통합특별시는
정책자금 상환 연기와 이자 감면,
연 1.8% 재해대책경영자금 융자 등을 통해
피해 농가의 영농 재개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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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