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대부분 지역이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는 등 폭염이 지속되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부터 집계한 누적 온열질환자는
163명이며, 전남 145개 농가에서
닭과 오리 등 5만 5천 61마리가 폐사해
8억 4천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완도 등 8개 어가에서는
넙치 5만 8천마리 등
9만 8천 마리가 폐사해
4억 2천 3백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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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