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와 김원이 국회의원 등이
목포대의 국립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유치
당위성을 강조하는 공동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보건복지부 자료를 토대로
인구 10만 명당 치료가능 사망률이
서부권이 55.5명으로 동부권보다 10.2명 높고, 중증환자 사망률도 서부권이 10.4%로
동부권보다 3%p 많다며 서부권의
의료 취약성을 설명했습니다.
또 "정부의 의료정책은
취약지 주민의 생명권을 최우선으로 보장하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서부권 메디컬타운 프로젝트'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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