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장성에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합니다.
특별시는 오늘 무안청사에서
장성군과 데이터센터 개발기업인 에이파사드, 미국 AI 인프라 기업 AI 패브릭(AI Fabrik)과 업무협약을 맺고 장성 황룡면에
5천억 원을 투입해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사업은 2028년까지 20메가와트 규모로
추진되며, 특별시와 장성군은 행정 지원을,
민간기업은 개발과 투자 유치, 운영을
맡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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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