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이 광주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 복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오늘(3)
무안군 요구조건인
국가산단 규모 확정 문제에 대해
정부와의 협의가 상당부분 진행됐으며,
시가 양측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 시장은 무안군의 요구가 반영되면
군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 절차에도
참여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른바 반도체 속도전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습니다.
앞서 무안군은 민간공항의 선이전과
1조 원 규모 재정지원,
국가 차원의 산업 인센티브 등
이른바 ‘3대 선결조건’ 이행방안이 없다며
지난달 군공항 이전 협의체 회의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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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