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발전소가
해남군 혈도에 조성됩니다.
사업 시행자인 한국남동발전에 따르면
해남 문내면 혈도 479헥타르 일원에
2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400메가와트급 태양광발전소가
오는 7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남동발전은 이번 사업을
오는 2028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며,
주민이 4% 지분으로 참여하는
이익공유형 방식으로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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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