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웅 작가의 사진 전시회가
목포해관에서열리고 있습니다.
‘오래된 미래’라는 주제로
이달 한달 동안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양지바른 동네라는 뜻의 지명인 ‘다순구미’로 알려진 온금동 일대 등 삶의 기록이 담긴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골목길을 소재로 서사적인 작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박 작가는 현직 의사로
지역에서 활동하며, 생애 첫 전시회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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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jonghopark@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