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 오후 1시쯤 해남군 송지면의 한
김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직원 3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패널 일부와 콘센트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 콘센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