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가유공자 임시안치소 지원 대상을 광주지역까지 확대합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29년 국립장흥호국원
개원 전까지 국가유공자와 배우자는
해남 남도광역추모공원 봉안당을
임시안치소로 이용할 수 있고,
사용료도 지원받게 됩니다.
통합특별시는 통합시 출범에 맞춰
지원 대상을 전역으로 넓혀
지역 간 차별 없는 보훈서비스를 제공하고,
장흥호국원 개원 이후에는
희망하는 유가족에 한해 이장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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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