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부터 KTX와 SRT가 본격 통합 운영되면서 호남선 용산~광주송정 구간 좌석이
하루 최대 4천8백여 석 늘어납니다.
통합 운영에 따라 호남선 주말 좌석은
기존보다 약 9% 증가한 6만94석으로 확대되고, 운행 횟수도 하루 96회에서 100회로 늘어납니다.
용산~광주송정 구간 소요 시간은 최대 47분
단축되며, 운임은 기존 SRT 수준으로 조정돼 KTX보다 평균 10% 인하되는데 통합 열차 예매는 기존 코레일과 SR 앱을 통해 내일(5)부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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