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업에 활용되는 왕우렁이가
어린벼 피해를 일으키지 않도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다음 달까지
집중 수거에 나섭니다.
통합시는 7월과 8월을
왕우렁이 2단계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하고,
논과 용·배수로 주변의 왕우렁이와 알을 제거해 하천 유출과 월동 개체수를 줄일 계획입니다.
통합시는 지난 겨울부터 1만 6천여 헥타르에서
월동 방지 대책을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대규모 어린모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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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