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방직 정무부시장
시민추천제를 놓고 조례와 맞지 않는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별시는 산업·일자리와 시민주권·청년정책 등 2개 분야에서 후보를 압축해 이번 주 안에
2명을 지명하고 시의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시의회는 조례에 규정된
농축산과 해양수산, 문화관광 등의 업무가
공모 분야에서 빠졌다며 조례 취지에 맞는
인선인지 검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형배 시장은 시민추천제는
시민들의 1차 검증 절차라며, 인사청문회에서 부적격 판단이 나오면 다른 후보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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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