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운영으로 논란을 빚었던 함평 자동차극장이 다음 달 1일부터 문을 닫습니다.
함평군은 함평 자동차극장이 지난 2021년 개장 이후 누적 운영 손실이 7억 9천3백여만 원에 달한다며 잠정 휴관에 들어 간다고 밝혔습니다.
사실상 폐장 수순을 밟게 된 함평 자동차극장은 그동안 주민 수요를 반영하지 못한 채 적자 운영을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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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