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대학 통합 논의가
지난 2일에도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끝난 가운데 목포대와 순천대가 내일(6) 협상을 재개합니다.
두 대학은 대학본부나 의과대학 소재지 등에 대한 협의를 재개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와 관계부처에
대학 통합 신청서 제출을 오는 10일까지
연기해달라고 요청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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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jonghopark@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