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이 시작된
곡성과 신안에서 주민등록 인구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수가 지급 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주민등록 인구는 곡성이 3.6%, 신안이 9% 늘어 평균 6.3% 증가했고,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수도 곡성 21.9%, 신안 15.1% 등
평균 18.5% 늘었습니다.
내일(28)부터는 전남광주 내 시범지역 4곳 중
남은 구례와 보성에서도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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