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지역 시인들의 작품을
음악과 공연으로 만나는 2026 문화다방
‘목포의 시, 음악이 되다’가 오는 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매주 토요일
이난영&김시스터즈 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첫날인 5일에는 시인과의 대화와 시낭송,
시를 노래로 풀어낸 공연 등이 펼쳐지며,
이후에도 목포의 기억과 영화 등을
결합한 무대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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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