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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의 시, 음악이 되다' 문화다방 5일 개막

김진선 기자 입력 2026-09-02 14:52:00 수정 2026-09-02 16:30:53 조회수 47


목포 지역 시인들의 작품을 
음악과 공연으로 만나는 2026 문화다방 
‘목포의 시, 음악이 되다’가 오는 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매주 토요일 
이난영&김시스터즈 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첫날인 5일에는 시인과의 대화와 시낭송, 
시를 노래로 풀어낸 공연 등이 펼쳐지며, 
이후에도 목포의 기억과 영화 등을 
결합한 무대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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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김진선 jskim@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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