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의 대표 특산물인 무화과를 알리는
2026 영암 무화과축제가 오늘(4)
전남농업박물관 일원에서 개막해
사흘간의 일정으로 열립니다.
축제 첫날에는 무화과 시식회와
특산품 경매, 공연 등이 펼쳐졌으며
주말 동안 무화과 그림 그리기 대회와
쿠키 만들기 체험, 청소년 페스티벌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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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