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옛 전남도와 광주시 산하기관 22곳을
11곳으로 통합하는 작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통합특별시는 기관별 설립과 운영 근거를 담은
조례안을 다음 달이나 11월쯤 의회에 제출하고,
조례가 통과되면 기관장 선임과
본원 위치 선정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광주도시공사와 전남개발공사 등
통합 대상 기관의 종사자는 2천여 명으로,
통합 기관은 숙려기간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운영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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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