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전남광주에서
개물림 사고로 병원에 이송된 시민이
1천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개물림 사고로
병원에 이송된 사람은 모두 996명으로,
전남 809명, 광주 187명입니다.
소방당국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
개물림 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견주들에게 목줄과 입마개 등
안전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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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