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국립의대 후보 대학 선정을 둘러싼
서남권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금 전 저녁 7시,
목포 평화광장에서
대규모 총궐기대회가 열렸습니다.
목포대와 지역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서남권 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목포대 의대 사수 서남권 총궐기대회'를 열고,
국립의대 후보 대학 선정 과정의 재검토와
서남권 의료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지역사회는 후보대학 선정 이후 심사 시간과
심사위원 구성, 순천대 의대·대학병원
부지 확보 방식 등을 문제 삼으며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에 의문을 제기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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