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내일(8)
출범 이후 첫 정례회를 열고
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에 들어갑니다.
오는 14일까지 이어지는 정례회에서는
현재 4실·7본부·24국을
4실·8본부·27국으로 확대하고,
3개 청사에 기능을 나눠 배치하는
조직개편 조례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집니다.
특히 시의회가 요구한 수정사항 33건 가운데
17건이 집행부 안에 반영되지 않은데다
핵심 지원기능의 청사별 배치 등을 놓고
공무원 노조도 문제를 제기하고 있어,
첫 조직개편안이 이번 정례회에서
어떤 형태로 처리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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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