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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정부 예산안, 통합특별시 교부세 4.4조 감소 우려"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9-07 13:44:39 수정 2026-09-07 15:52:12 조회수 62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정부의 2027년 예산안에 반발하며 
지방교부세 재산정을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나라살림연구소 분석을 인용해 
내국세 증가분 일부가 
미래대응기금으로 이전되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받을 보통교부세가 
기존 산정 방식보다 4조4천억 원가량
줄어들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늘어난 세수에 맞춰 
지방교부세를 산정할 것을 정부에 요구하고, 
지방교부세 법정률을 현행 19.24%에서 22.24%로 높이는 법 개정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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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