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정부의 CPTPP 가입 추진과 관련해 농어업 피해 규모 등 객관적인 자료를 먼저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통합특별시의회는 오늘(8) 기자회견을 열어
CPTPP는 높은 수준의 시장 개방을 요구하는 협정으로, 이미 기후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 기반을 위협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영향 분석이 끝나기 전에
사회적 논의부터 시작한 것은 순서가
뒤바뀐 것이라며, 지역·품목별 피해 자료를
공개하고 실효성 있는 피해보전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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