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역구 통합시의원들은 오늘(8)
민형배 시장을 면담하고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과정의 공정성 논란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시의원들은 비공개로 진행된 면담을 통해
국립의대 후보지 선정 심사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며, 36년간 준비해온
목포대가 타락한 이유를 정확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70여분간 이어진 면담에서 시의원들은 지
심사 녹취록 등의 핵심 문서
공개를 요구했지만,
민시장은 법적 문제가 없는 범위에서
공개하겠다는 기존 답변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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