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 이후
첫 추석을 맞아 교통·응급의료 등
분야별 안전관리대책을 가동합니다.
이에 따라 추석 전까지 전통시장과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278곳과 화재 취약시설 503곳 등
780여 곳에 대한 집중 점검이 실시됩니다.
또 연휴 기간 전남 38곳과 광주 21곳 등
59개 응급의료기관에서 24시간 응급진료를
실시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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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