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폐막한 영암무화과축제에
사흘 동안 관광객 1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방문객은 지난해와 비슷했지만,
방문객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은
영암 이외 지역에서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10대 이하부터 60대 이상까지
전 연령대가 고르게 축제장을 찾으면서,
영암군은 가족 단위 프로그램 확대가
관광객 체류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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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