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크레인 정비작업 도중 숨진
50대 노동자 故 김승준씨의 49재가 열렸습니다.
오늘(11) 오전 11시 유가족과 시민단체 등
60여명은 영암군 대불산단 대한조선 앞에 모여
49재를 진행하고,
회사 측에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실질적인
재발방지 대책 마련, 사고현장 공개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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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jh@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