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증수목 사업 등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아온 신안군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13일) 낮 12시 35분쯤
아침에 선산에 가겠다며 집을 나선 남편이
연락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신고 한 시간여 만에 신안군 압해읍의
한 야산에서 숨져있던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이 남성은 신안군 직원으로
최근 신안군이 수사 의뢰한
기증수목 사업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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